컨퍼런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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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AI, IoT, 빅데이터, 로봇, AR/VR 등의 새로운 기술 출현은 글로벌 경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글로벌 경제 변화 속 대응을 위한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는 장으로 2017년 9월 서울에서 ASEM 경제장관회의(EMM)가 개최되었다. ASEM EMM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 아셈 회원국에게 가져올 기회와 도전과제가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특히 기술 혁명이 가져올 생산성 향상, 신산업 창출 등의 기회를 극대화하는 반면, 글로벌가치사슬 변화와 기술충격이 가져올 불평등 심화 및 개인정보보호와 관련된 문제점들을 완화하기 위한 아셈 역내 협력이 강조되었다. ASEM EMM에서는 아셈 역내의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시발점으로 “Innovative Partnership for Inclusive Prosperity”를 위한 서울 이니셔티브가 발족되었다.

서울 이니셔티브는 4차 산업혁명시대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성장 확대를 위한 원칙으로 ① Sustainable growth through inclusiveness, ② Diffusion of creativity and innovation, ③ Collaboration based on openness, ④ Fairness and transparency in competition 등의 4가지 원칙이 제안되었다.

또한 해당 원칙을 바탕으로 ASEM 역내 구체적인 방안으로 ① Cooperation for an innovation-friendly regulatory framework, ② Fostering favorable conditions for digital transformation, ③ Capacity building for MSMEs, ④ Facilitating R&D collaboration, ⑤ Improving human capital and workplaces 등 5가지 분야의 정책협력방안이 제시되었다.

한국은 제안된 4가지 원칙과 5가지 정책방향 아래 4차 산업혁명 시대 아셈 역내협력을 지속적이며 광범위하게 논의하기 위한 기회로 2018년 아셈 컨퍼런스 개최를 제안하였으며, 아셈 참여국들의 지지를 받았다.